2005년 05월 25일
모... 모에에에!
물론 그럴 의도는 아니겠지만 읽는 처지에서 답답하다 못해 살짝 돌아버릴 지경에 처하게 만드는 작가들이 몇 명 있다. 게다가 나라는 녀석은 하필이면 그런 작가들의 만화 몇 개를 좋아하는 터라 더욱 더 미칠 지경이다. 그래서 참다 못해 어둠의 루트를 조금 뒤지다 이런 물건이 하나 걸려들었다.
이런 존내 쌈빡한 물건이라니! 바로 출력해서 덕지덕지 붙이고 다닐테닷!

# by | 2005/05/25 14:32 | 누님연방에 영광을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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