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어제 저녁 회사 동료들과 함께 스타워즈 에피소드 3편을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야 오래 전부터 알려진 거라 가타부타 떠들 것도 없습니다.

2시간 넘게 영화를 보고 나오는 데 씁쓸하더군요. 한 줄로 제 심정을 표현하자면...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그녀가, 망가진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by 觀鷄者 | 2005/05/28 09:27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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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얀군 at 2005/05/28 13:10
ㅇㅇ 다스베이더경을 좋아했군요 ^^;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5/28 15:49
역시 그런가요...
Commented by 노세노세 at 2005/05/29 11:22
아이쿠 그런건가요;;;;
오랜만에 방문 했습니다;
Commented by 노세노세 at 2005/05/29 11:45
지금보니 링크가 안되어 있더군요 어쩐지 안보이나 싶었더니..
몇달늦은 링크 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0083min at 2005/05/29 21:15
이번주 금요일날 보러 갑니다...스타워즈의 끝이라 생각하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5/30 01:14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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