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8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어제 저녁 회사 동료들과 함께 스타워즈 에피소드 3편을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야 오래 전부터 알려진 거라 가타부타 떠들 것도 없습니다.
2시간 넘게 영화를 보고 나오는 데 씁쓸하더군요. 한 줄로 제 심정을 표현하자면...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그녀가, 망가진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2시간 넘게 영화를 보고 나오는 데 씁쓸하더군요. 한 줄로 제 심정을 표현하자면...
# by | 2005/05/28 09:27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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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 했습니다;
몇달늦은 링크 신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