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느끼고 있었지만 어제 저녁에 확실히 깨달은 점

나는 오랫동안 혼자 다녀서인지... 내가 편안해 하는 장소를 찾는 것도 음식을 고르고 먹는 것도 심지어 걷는 속도까지 전부 내 기준이었다.

이젠 남들과 맞추고 살 때다.

by 觀鷄者 | 2005/08/05 13:16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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