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3일
대륙의 힘
며칠 전 중국 협력사 직원들과 밥먹으면서 한 이야기.
사장님 : "여기는 삼국지에서 오나라였겠네요."
협력사 직원 : "잘 아시네요. 이 근처가 합비에요."
나 : "합비? 합비라면 장료의 순양함대 800척이 날뛰던 그!"
협력사 직원 : "네. 아주 가까워요. 기차 타고 5시간만 가면 되요."
기차타고 5시간이 가깝다니...orz
사장님 : "여기는 삼국지에서 오나라였겠네요."
협력사 직원 : "잘 아시네요. 이 근처가 합비에요."
나 : "합비? 합비라면 장료의 순양함대 800척이 날뛰던 그!"
협력사 직원 : "네. 아주 가까워요. 기차 타고 5시간만 가면 되요."
기차타고 5시간이 가깝다니...orz
# by | 2005/08/13 20:09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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