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3일
하늘을 보니
새벽에 퇴근하는데 차창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차다.
침대에 누워있으려니 이불을 한 번 더 여미게 된다.
오늘 아침 지하철역 출구 밖의 하늘은 구름 한 점없이 새파랗다.
벌써 가을이 왔나보다.
침대에 누워있으려니 이불을 한 번 더 여미게 된다.
오늘 아침 지하철역 출구 밖의 하늘은 구름 한 점없이 새파랗다.
벌써 가을이 왔나보다.
# by | 2005/08/23 12:45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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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군요. (역시 지금 디지탈로는 리얼의 느낌이 잘 안 사네... 조금 뽀샤시 효과를 줘 볼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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