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3일
그렇지만 턱스도
파이날 판타지 AC
저는 FF7을 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열광한 캐릭터는 티파! 일찌감치 **버리는 꽃파는 아가씨나, 꼬맹이 닌자 따위는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다음으로 열광한 캐릭터가 바로 턱스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때도 지금도 커다란 조직 안에서 별도(혹은 왕따)로 행동하며 이런 저런 지저분하고 거친 일들을 하는 팀이라는 설정을 참 좋아한답니다^^a


저는 FF7을 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열광한 캐릭터는 티파! 일찌감치 **버리는 꽃파는 아가씨나, 꼬맹이 닌자 따위는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다음으로 열광한 캐릭터가 바로 턱스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때도 지금도 커다란 조직 안에서 별도(혹은 왕따)로 행동하며 이런 저런 지저분하고 거친 일들을 하는 팀이라는 설정을 참 좋아한답니다^^a



# by | 2005/09/13 10:12 | 누님연방에 영광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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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터크스가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
...레노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