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턱스도

파이날 판타지 AC

저는 FF7을 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열광한 캐릭터는 티파! 일찌감치 **버리는 꽃파는 아가씨나, 꼬맹이 닌자 따위는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다음으로 열광한 캐릭터가 바로 턱스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때도 지금도 커다란 조직 안에서 별도(혹은 왕따)로 행동하며 이런 저런 지저분하고 거친 일들을 하는 팀이라는 설정을 참 좋아한답니다^^a

by 觀鷄者 | 2005/09/13 10:12 | 누님연방에 영광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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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핀 at 2005/09/13 12:11
전 꼬맹이닌자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ㅂ//
하지만 터크스가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
Commented by 미르 at 2005/09/13 12:16
..전 다좋아요...
...레노최고!!
Commented by laystall at 2005/09/13 12:52
공안 9과, 특차 2과, 수많은 '내놓은 팀'들.. 아아. 어김없이 그 곳에도 언제나 누님들이 계셨군요. orz
Commented by maria at 2005/09/13 13:29
FF7BC를 해보고는 싶은데;; 흑;; 할 방법이 없군요;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9/13 13:47
턱스는 결국 잘 먹고 잘 살았다...라는 느낌?(...생존자의 경우)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9/13 14:06
사실 BC 이미지는 볼 때마다 "리코가 왜 저기에?" 하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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