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일

월급을 받은 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지갑의 두께가 이렇게 얇아진 것일까...orz

그나마 추석 때 챙겨둔 것이 없었으면 벌써 저 자매와 같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 다음 월급날까지 힘내자!

by 觀鷄者 | 2005/09/22 19:57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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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9/22 20:06
저는 차오르는 물먹는 하마를 보며 슬픔을 느낍니다.
Commented by 파파벨라 at 2005/09/22 20:29
전 처음부터 돈이없어서 잘모르겟네요 여튼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미르 at 2005/09/22 20:39
..저도같은 상황입니다

....OTL
..적어도 다다음주까지는 버텨야하는데..OTL
Commented by 변고 at 2005/09/22 23:56
......제가 이미 딱 저런 상황입니다.......
Commented by 눈여우 at 2005/09/23 14:29
힘내자!

점심에 공짠줄 알고 5000원짜리 냉면을 시켜먹었습니다.
핀치에 몰렸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kunoctus at 2005/09/23 22:14
절대 공감..-_-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5/09/27 18:10
다들 슬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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