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3일
윈도 Me땅
우연히 재미있는 물건을 하나 주웠습니다.

척 봐도 '체험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는 일없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귀여워 띄워놓고 있는데, 설마하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윈도 XP 언니를 꼬드겨 같이 자폭하지는 않겠죠?
http://konkon.highend.gr.jp/aaa/Me_demo.lzh

척 봐도 '체험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는 일없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귀여워 띄워놓고 있는데, 설마하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윈도 XP 언니를 꼬드겨 같이 자폭하지는 않겠죠?
http://konkon.highend.gr.jp/aaa/Me_demo.lzh
# by | 2005/10/13 21:32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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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윈도우즈 ME가 불안하다고 하는 이유를 여태껏 잘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
……라고 해도, 저는 윈도우즈 3.1 이후로 한 번 깐 윈도우즈가 잘 안 돌아간다는 이유로 다시 깔아본 역사가 없군요. (3.1 때 딱 한 번 다시 깔았음.) 도대체 윈도우즈가 불안하다고 하는 분들은 뭘 어떻게 쓰길래 그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 제게 있어서 윈도우즈는 전반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OS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