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9일
파이팅! 요츠바!

처음 요츠바를 봤을 때 꽤나 짜증내며 봤습니다. 이유를 들자면...
1. 주인공 요츠바가 너무 산만해서 집중이 안 됩니다.
2. 또한 아즈마 키요히코씨라면 4컷을 그려야해!라는 말도 안 되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3. 게다가 업무적으로 몇 가지 문제가 있어 아즈마 키요히코씨에게 되도 않는 감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잠보'랍니다^^a
# by | 2005/11/29 15:08 | 로리지온의 잔당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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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중에 요츠바는 치요가 아니고 요츠바라는 걸 자각하면서부터는 재미있어지더군요. ^^;
(아무래도 아즈망가대왕이 아즈마씨한테는 후광인 동시에 족쇄가 돼 버려서 말입니다)
덧> 그래도 내년 요츠바 캘린더도 살 겁니다. 예 그럼요.
문제청년님// 맞습니다. 아즈망가 대왕에 비하면 썰렁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요츠바의 눈높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는 것이라면 이 정도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만화에서 국경 분쟁 문제나 외계 인류와의 투쟁을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Sion님// 중국에서는 살 방법이 없습니다. 뭐 주문이야 인터넷으로 할 수 있지만 보려면 귀국해야 가능합니다...
까날님// 그 때 당시는 꽤나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영원제타님// 설마 양산형인 제타 요츠바신가요!(썰렁~)
마아사님// 하지만 아즈망가 대왕의 캐릭터들이 훨씬 강렬하죠^^
치요의 임팩트가 굉장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