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8일
MG34
히틀러의 전기톱
내용의 출처는 여기
Maschinengewehr 34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맹활약한 독일의 기관총으로써 이름은 1934년형 기관총이라는 뜻이다. 라인메탈사와 마우저사가 공동 개발하였으며, 경기관총 겸 중기관총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값이 비싸고 고장이 잦다는 단점이 있지만 빠른 발사 속도와 높은 명중률, 휴대와 운용의 편리함 등 장점이 많은 걸작기관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1930년 라인메탈사가 개발한 MG30을 개량하여 재설계된 MG34는 1934년 베르사유조약을 탈퇴한 독일이 재무장을 선언하면서 독일 육군의 주력 기관총으로 제식 채용되었다. 전쟁터에서 1명이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경기관총이지만 삼각대를 사용하면 중기관총과 대공기관총으로도 활용 가능한 다목적 기관총이다.
1935년부터 1945년까지 생산되었다. 1942년 MG42가 등장한 뒤에는 생산량을 줄였다. MG34가 처음 실전에 사용된 것은 스페인 내전이었다. 우익 왕당파를 지원하기 위해 파병된 독일군이 MG34를 사용하여 큰 전과를 거두면서 MG34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였다. 이후 1개 보병분대에 1정이 배치될 만큼 많은 수가 배치된 MG34는 제 2차 세계대전 초 독일이 폴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을 침공하고 점령하는 데 큰 활약을 하였다.
7.92×57㎜탄을 사용하며 총신길이는 627㎜, 발사속도는 분당 800~900발이다. 무게는 양각대를 부착하였을 때 12.1㎏, 삼각대에 얹으면 29.7㎏이다. 급탄은 50발과 250발 탄띠 또는 75발 드럼 탄창을 호환할 수 있다. 총구속도는 초속 755m, 강선은 4조 우선이다.

Maschinengewehr 34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맹활약한 독일의 기관총으로써 이름은 1934년형 기관총이라는 뜻이다. 라인메탈사와 마우저사가 공동 개발하였으며, 경기관총 겸 중기관총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값이 비싸고 고장이 잦다는 단점이 있지만 빠른 발사 속도와 높은 명중률, 휴대와 운용의 편리함 등 장점이 많은 걸작기관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1930년 라인메탈사가 개발한 MG30을 개량하여 재설계된 MG34는 1934년 베르사유조약을 탈퇴한 독일이 재무장을 선언하면서 독일 육군의 주력 기관총으로 제식 채용되었다. 전쟁터에서 1명이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경기관총이지만 삼각대를 사용하면 중기관총과 대공기관총으로도 활용 가능한 다목적 기관총이다.
1935년부터 1945년까지 생산되었다. 1942년 MG42가 등장한 뒤에는 생산량을 줄였다. MG34가 처음 실전에 사용된 것은 스페인 내전이었다. 우익 왕당파를 지원하기 위해 파병된 독일군이 MG34를 사용하여 큰 전과를 거두면서 MG34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였다. 이후 1개 보병분대에 1정이 배치될 만큼 많은 수가 배치된 MG34는 제 2차 세계대전 초 독일이 폴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등을 침공하고 점령하는 데 큰 활약을 하였다.
7.92×57㎜탄을 사용하며 총신길이는 627㎜, 발사속도는 분당 800~900발이다. 무게는 양각대를 부착하였을 때 12.1㎏, 삼각대에 얹으면 29.7㎏이다. 급탄은 50발과 250발 탄띠 또는 75발 드럼 탄창을 호환할 수 있다. 총구속도는 초속 755m, 강선은 4조 우선이다.
# by | 2006/01/28 06:28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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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귀하의 타락함을 드러내는 것이오.
동감이오.
그러나 그게 세상이오.
....솔직히 소녀랑은 안어울리는무기죠..(....)
피의잉크님// 으음... 좀 더 확인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a
아슈톤님// 그렇습니다.
JOSH님// JOSH님의 덧글을 베스트 덧글에 선정합니다;)
skan님// 땀냄새보다는 과일향이 좋죠^^
미르님// 미소녀와 어울리는 무기는 없다고 보는 게 정답이죠. Love & Peace.
계란소년님// 아무래도 MG42쪽이 개량이 잘 되어 있으니까요.
leiness님// '총'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매력적입니다.
여담이지만 유럽의 자동차 회사들이 제 2차 세계 대전 중 무엇을 만들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작은 재미더군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