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9일
2006년 병술년
해외 업무를 하다 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곤 합니다-.-a 이건 설 연휴 전에 있었던 이야깁니다.
당시 저는 설 패치 작업 내역을 결정짓기 위해 중국 담당자와 미소녀로 대화 중이었습니다.
중국 담당자 왈. "觀鷄者씨. 올해는 개년이잖아요. 그러니까..."
뭐시라고요? 제가 물음표를 연달아 두 번 입력하자, 제가 못 알아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친절하게 다시 입력하시더군요.
"올해는 개년이라구요."
제가 중국어를 하지 못하는 이상, 그냥 저냥 넘어가야죠... 어쩌겠습니까-.-a
당시 저는 설 패치 작업 내역을 결정짓기 위해 중국 담당자와 미소녀로 대화 중이었습니다.
중국 담당자 왈. "觀鷄者씨. 올해는 개년이잖아요. 그러니까..."
뭐시라고요? 제가 물음표를 연달아 두 번 입력하자, 제가 못 알아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친절하게 다시 입력하시더군요.
"올해는 개년이라구요."
제가 중국어를 하지 못하는 이상, 그냥 저냥 넘어가야죠... 어쩌겠습니까-.-a

# by | 2006/01/29 22:48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림의 "호와왕~" 한표정의 강아지소녀가 무척이나 큐트하군요(...펑)
Sion님// 직역이라고 봐야겠죠? Sion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르님// 내용과 달리 큐트하죠^^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