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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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지난 주 목요일(2월 23일)부터 재앙의 연속이었습니다. 마치 라우의 사상장을 맞고 떠있는 상태에서 콤보에 콤보를 계속 맞고 있는데 링아웃도 안 되고 HP도 어중간하게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상황 설명이 너무 이 바닥스러운가요-.-a
그때부터 웃음도 잃고 우울한 표정으로 회사에서 먹고 자며 일만 해야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문제가 동시에 폭발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도 현재 상황을 알아주는 사람도 한 명 없었지만 홀로 동분서주하며 3월 3일까지 그럭저럭 메꿀 수 있었습니다. 한숨 돌리고 이글루를 체크해보니 아래와 같더군요.
뭐랄까... 온라인에서의 인연이 이렇게나 감사한 지 미처 몰랐습니다. 한 분 한 분께서 방문해주실 때마다 저에게 '별 거 아니잖아. 힘내라구!'라고 어깨를 툭 치고 가주시는 느낌이랄까요. 매번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 올립니다.
그때부터 웃음도 잃고 우울한 표정으로 회사에서 먹고 자며 일만 해야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문제가 동시에 폭발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도 현재 상황을 알아주는 사람도 한 명 없었지만 홀로 동분서주하며 3월 3일까지 그럭저럭 메꿀 수 있었습니다. 한숨 돌리고 이글루를 체크해보니 아래와 같더군요.

# by | 2006/03/05 09:05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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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잠임 실폐
GTK를 위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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