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6일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오늘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짧게나마 감상(?)을 적자면...
1. 역시나 전투복은 잔뜩 껴입어도 춥다. 그나마도 꽃피는 춘삼월이라고 야상을 안 입고 오신 분들은 그야말로 덜덜덜.
2. 내가 어떻게 이 전투화를 신고 뛰어다녔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된다. 집에 오는 그 순간까지 다리를 질질 끌고 다녔다.
3.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나오지 않았다면 예비군 동영상 교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낄낄낄.
4. 아직 노트북을 못 지르고 있는데, 새로운 지름신이 내려오셨다.
DMB폰을 사야겠다! 핸드폰을 통제해야 하는 교관과 조교마저도 DMB폰 주위에 둘러앉아 한일전을 관람했다...(먼눈)
위성이냐 지상파냐 그것이 문제로다~
5. '애무왕 칼빙'은 예나 지금이나 말썽이다-.-a
1. 역시나 전투복은 잔뜩 껴입어도 춥다. 그나마도 꽃피는 춘삼월이라고 야상을 안 입고 오신 분들은 그야말로 덜덜덜.
2. 내가 어떻게 이 전투화를 신고 뛰어다녔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된다. 집에 오는 그 순간까지 다리를 질질 끌고 다녔다.
3.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나오지 않았다면 예비군 동영상 교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낄낄낄.
4. 아직 노트북을 못 지르고 있는데, 새로운 지름신이 내려오셨다.
DMB폰을 사야겠다! 핸드폰을 통제해야 하는 교관과 조교마저도 DMB폰 주위에 둘러앉아 한일전을 관람했다...(먼눈)
위성이냐 지상파냐 그것이 문제로다~
5. '애무왕 칼빙'은 예나 지금이나 말썽이다-.-a
# by | 2006/03/16 21:07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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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3년 정도 더 받아야 하고요.
노세노세님// 꽤나 지루했습니다.
SgtA님// 그래서 위성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비공개1님// 알겠습니다~
윤민혁님// 한 번 더 포스팅하겠지만 관리 상태가 너무 안 좋더군요-.-a
비공개2님// 친절한 안내 감사합니다~
개발부장님// 예전에 저도 60트럭 타고 전방으로 올라가 행군과 숙영했습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