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1일
파우스트 창간호
1. 노동절임에도 출근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다른 포스트에서;)
2.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보니 택배 박스가 침대 위에 놓여있었습니다. 뜯어보니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무크!-묘하게 설명이 긴- 파우스트 창간호가 들어있었습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책의 외관이나 간략하게 소개하렵니다.
포장을 바로 뜯었는데도 책이 뒤집혀 있어, 순간 '공의 경계'를 사은품으로 넣어준 줄 알았습니다^^a 그러고보니 예전에 샀던 공의 경계는 결국 친구에게 선물해버렸네요...(먼산)
책을 뒤집자 사은품인 티셔츠가 붙어있습니다.
그림이 꽤나 마음에 드네요. 입고 다니기는 좀 그렇고 그냥 보관해둬야겠습니다^^a
외관 소개는 여기까지고, 리뷰는 나중에 하렵니다.
2.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보니 택배 박스가 침대 위에 놓여있었습니다. 뜯어보니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무크!-묘하게 설명이 긴- 파우스트 창간호가 들어있었습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책의 외관이나 간략하게 소개하렵니다.




# by | 2006/05/01 22:42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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