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5일
2006년 5월 5일 금요일
2006년 5월 1일 월요일
1. 어린이날. 하지만 출근해야 한다. 뭐 나는 어린이가 아니니까...라며 스스로를 납득시키려는데, 친구들에게서 오늘 만나서 놀자는 전화가 걸려온다.
그럼 나는 뭐지?
2. 그런데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이 노는 것이겠지...라며 스스로를 납득시키려는데, 나는 (일단은) 불교도다.
지금 나는 뭐하고 있는 거지?
3. 일단 담배에 불을 붙여보자...(먼눈)
1. 어린이날. 하지만 출근해야 한다. 뭐 나는 어린이가 아니니까...라며 스스로를 납득시키려는데, 친구들에게서 오늘 만나서 놀자는 전화가 걸려온다.
2. 그런데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이 노는 것이겠지...라며 스스로를 납득시키려는데, 나는 (일단은) 불교도다.
3. 일단 담배에 불을 붙여보자...(먼눈)
# by | 2006/05/05 14:24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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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네님, 가이우스님// 부럽습니다...
DAIN님// 안선생님. 케로로가 보고 싶어요...(의미불명)
[링크 걸어갈께요.. 잘부탁드려요]
로무님// ...관세음보살 -db-
민아세님// 맞습니다!
수령사마님//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뇨~
소련의부활님// 링크 감사드립니다~
케이님// 꽤나 비참합니다.
sharnhoist님// MT라니 부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