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9일
쉔무 온라인의 부활
디스 이즈 게임의 기사 링크
먼저 악담이 아니라는 것부터 밝히고 시작합니다.
제 주위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을 보면, 엔간한 규모-특히 MMORPG- 이상의 게임은 쉽게 취소되지 않는군요. 심지어 개발사가 망하거나 팀이 해체되는 사태가 벌어져도, 프로젝트는 다른 곳으로 넘어가 결국 마무리를 짓습니다. 말마따나 전함은 죽지 않고 중폭격기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사고방식인 것일까요;)
먼저 악담이 아니라는 것부터 밝히고 시작합니다.
제 주위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을 보면, 엔간한 규모-특히 MMORPG- 이상의 게임은 쉽게 취소되지 않는군요. 심지어 개발사가 망하거나 팀이 해체되는 사태가 벌어져도, 프로젝트는 다른 곳으로 넘어가 결국 마무리를 짓습니다. 말마따나 전함은 죽지 않고 중폭격기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사고방식인 것일까요;)
# by | 2006/07/29 09:27 | 로또맞으면 만들 게임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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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쉔무 온라인, 계속 만들던 거였어?
언제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스즈키 유 씨가 쉔무 온라인을 만든다는 첫 발표를 들었을때 아, 이거 또 우리나라 노가다 게임과는 좀 다른 게임이 나오겠거니 하면서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국내기업인 JCE와 공동개발을 한다는 말도 같이 들려왔었습니다. 뭐 우리나라의 온라인 게임의 기술력은 세계최강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 그것도 잘 된거라 생각했죠. 그러다가 444군과 몇몇 사람들끼리 놀러갔던 04년도 카멕스에서,......more
이건 아니야. 아니야[...]
뭐 바뀌었다면야 즐거운 소식이겠지만 말이죠.
덧붙여 세가의 입김이 닿았을거란 기대 역시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세가는 왔다갔다 감수만 하고 있습니다.
산왕님// 그런 의미도 있지만, '매몰비용의 오류'에 빠지는 경우가 큽니다. 아직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얕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a
가이우스님// 그냥 버추어 파이터 5 만드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paper2k1님// 그러셨군요.
케인님// 저도 그 때 봤답니다.
슈님// 사실 저 기사를 보자마자 슈님과 아멜님이 떠올랐답니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