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에스케이 게임사업은 땅콩 포탈때 부터 계속 해 왔었죠. 사람들이 인지를 못하고 있었을 뿐.(JC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게임OK라는 포탈도 준비했었다가 망했죠.)
지금 저 기사도 새로이 진출이 아니라 게임 부문을 맡고 있던 자회사주를 다시 취득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미디어 역시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의해 움직이던 회사라 봐도 무리가 없을거구요.
당시 SK 땅콩 포탈에 게임 대엿개 납품한 적이 있는데 허름한 사무실에서 완전 쌩초보 고액연봉주고 데려다 놓고선 시행착오라 부르기도 민망한 삽질만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제대로 정리 해 볼 생각인 모양인데 사실 별로 기대는 안되는군요.
SK가 게임사업이 필요한 이유는 싸이월드와 비슷합니다.
'OK캐쉬백의 효율적인 회수' 이거죠.
지금 저 기사도 새로이 진출이 아니라 게임 부문을 맡고 있던 자회사주를 다시 취득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미디어 역시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의해 움직이던 회사라 봐도 무리가 없을거구요.
당시 SK 땅콩 포탈에 게임 대엿개 납품한 적이 있는데 허름한 사무실에서 완전 쌩초보 고액연봉주고 데려다 놓고선 시행착오라 부르기도 민망한 삽질만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제대로 정리 해 볼 생각인 모양인데 사실 별로 기대는 안되는군요.
SK가 게임사업이 필요한 이유는 싸이월드와 비슷합니다.
'OK캐쉬백의 효율적인 회수' 이거죠.
슈님이 쓰신대로 'OK캐쉬백의 효율적인 회수'면 대략 황당 할듯;;
paper2k1님// 게임 사업은 대세거든요^^a
슈님// 저도 땅콩에 안 좋은 기억이 있답니다. 게다가 친구 하나도 그 쪽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해서 자세한 코멘트 없이 링크만 업어온 것입니다^^
얀군님// 그게 진실입니다...(먼산)
sharnhoist님// 그러게요. 이런 눈먼 돈의 절반만 꽂아주면, 정말 멋지게 애국 애족하는 게임 만들어 한반도의 흥행 기록을 뒤집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