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2일
060822 - 뜬금없는 메일
이 바닥에 뛰어든지 5년째다. 늘어나는 것은 흰머리와 체중과 미지급(체불) 급여 리스트...orz 잃은 것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과 친구.
특히 (그나마도 몇 안 되던) 친구들을 하나 둘 잃는 것이 가장 아쉽다. 그래서 남아 있는 친구들이 더욱 더 소중한데, 그 친구들이 하나 같이 걸물이다...(먼산) 그 중에서도 가장 복잡미묘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녀석이 뜬금없는 메일을 한 통 보냈다.
메일 제목도 영어고 내용이라고는 URL만 달랑 2개에다, 결정적으로 전 직장의 메일 주소로 보냈다^^a 결국 다른 친구가 포워딩해줘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뒷북이다;)
http://www.civfanatics.net/downloads/civ4/music/BabaYetu.mp3
http://christophertin.com/samples.html
걸작 시뮬레이션 게임인 '문명 4'의 오프닝인데 듣기 참 좋았나보다.
특히 (그나마도 몇 안 되던) 친구들을 하나 둘 잃는 것이 가장 아쉽다. 그래서 남아 있는 친구들이 더욱 더 소중한데, 그 친구들이 하나 같이 걸물이다...(먼산) 그 중에서도 가장 복잡미묘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녀석이 뜬금없는 메일을 한 통 보냈다.
메일 제목도 영어고 내용이라고는 URL만 달랑 2개에다, 결정적으로 전 직장의 메일 주소로 보냈다^^a 결국 다른 친구가 포워딩해줘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뒷북이다;)
http://christophertin.com/samples.html
걸작 시뮬레이션 게임인 '문명 4'의 오프닝인데 듣기 참 좋았나보다.
# by | 2006/08/22 10:59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