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9일
060909 - 온라인 격투 게임?
아침부터 오크에게 3번 썰렸다. 한숨을 길게 쉬며 여관에서 정비하는데 결제 시간이 3분 남았다는 메시지와 함께 강제 종료된다...(먼산) 그때 어머님께서 신문을 읽으시다 말고 나를 부르시더니 이 기사를 보여주셨다.
으음... 이팀장님. 저희들은 온라인 격투 게임을 만들었던 것인가요...(먼산)
PS) 그런데 보통 이런 일이 생기면 게임명은 적당히 감춰주는데... 이것도 넥*을 까려는 것인지, 아니면 버즈 마케팅인 것인지-.-a
으음... 이팀장님. 저희들은 온라인 격투 게임을 만들었던 것인가요...(먼산)
PS) 그런데 보통 이런 일이 생기면 게임명은 적당히 감춰주는데... 이것도 넥*을 까려는 것인지, 아니면 버즈 마케팅인 것인지-.-a
# by | 2006/09/09 13:14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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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은 무념무상..
...점점 신문도 찌질이 웹기사들에 전염되어가는걸지도...
어머니는 그대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아십니다...
하라는 말씀 같은데, 하세요...
(라면 좀 그러나.. 저도 종종 아버지한테 저런 식으로 대접받느라...)
기사 쓴 사람이 돈이 궁한지도..
기사중에 " 방학을 현실 대결을 벌이기 위해 진주로 간것으로 드러났다" 가 제일 재미있네요.-_ㅜ
RPG의 정의는 이런 것이기 때문에, 테일즈 위버는 RPG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