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1일
오르지오 메일
출근해서 업무 메일을 확인하고, 개인 메일을 확인하려고 이용하는 웹메일 서비스 홈페이지에 로그인했다. 그런데...
아마도 제대 직후였을 것이다. 당시 여러 웹메일 중에서 구성도 심플하고 pop3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몇 안 되는 서비스여서 가입했었다. 그래서였을까? 주위 사람들-특히 프로그래머-도 많이 가입했었고,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추천해주었다.
몇 개월 후 pop3을 비롯하여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가 유료화되었지만, 얼른 봐도 유료화는 실패한 것으로 보였다. 그 이후에도 계속 여러 방향으로 활로를 찾고 있었던 것같았지만 결국 저런 공고가 떠버렸다. 쭈압-.-a

몇 개월 후 pop3을 비롯하여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가 유료화되었지만, 얼른 봐도 유료화는 실패한 것으로 보였다. 그 이후에도 계속 여러 방향으로 활로를 찾고 있었던 것같았지만 결국 저런 공고가 떠버렸다. 쭈압-.-a
# by | 2006/09/11 10:33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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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오메일이 갓 서비스를 개시할때 마침 다른 회사의 해당업무쪽에 있었고 관련전망을 검토해본 결과 지금껏 버틴것도 기적같았습니다.
...
그리고 전 제 도메인에 아직도 이 회사 메일주소를 쓰고 있어서 서둘러 변경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