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9일
형왔다. 카드꺼내라.
현주 12.1"서브노트북 50만원대
노트북인사이드의 정보 링크
작년부터 12인치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어 이리저리 알아봤는데 그때마다 여러 이유로 포기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참는 자에게 복이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결국 여기까지 온 것일까요?
드디어 어이없는 가격의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저 가격이 나오려면 여기 저기가 많이 부족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가격만큼은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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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12인치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어 이리저리 알아봤는데 그때마다 여러 이유로 포기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참는 자에게 복이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결국 여기까지 온 것일까요?
드디어 어이없는 가격의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저 가격이 나오려면 여기 저기가 많이 부족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가격만큼은 매력적입니다;)
# by | 2006/09/19 19:01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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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노트북 추천 해달라고 하면 자세가 180도 바뀌지요. 싼 모델 추천했다가 어떤 원망을 듣게 될 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니까요. +_+;;; (사실 몇 가지 부족한 점이 있어서 원망듣기 딱 좋습니다.) 155mm 자주포탄을 트럭으로 동원하실 수 있다면(...) 브랜드가 번쩍번쩍 빛이 나는 외산 제품을, 5.56mm 소총용 탄환이라도 박스로 동원하실 수 있다면(...) 국산 제품(특히 L모사... =_=;;;)을 추천합니다. 탄환 동원이 힘드시다면 어쩔 수 없이... =_=;;;
12.1인치가 마음에 걸렸지만... 내가 쓰나.. 느리진 않겠네요.
확실히 추천할때는 싼 것보다는 성능을 우선하게 됩니다.
AS도 컴플리트 커버로 했고... 컴맹자슥이라..
여러가지 비교해보고는 결국 XPS 로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