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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번뇌 몰라도 되는 정보

머털도사와 108 요괴들

lezhin님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었을 뿐인데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포스트가 있습니다. 어떻게든 검색 순위에서 내려보려고 이런 저런 노력을 했는데 lezhin님께서 그 해답을 주시는군요^^a
1. Aya Seto
2. An Himeno
3. Arisa Kanno
4. Aiba Rubi
5. Asumi Mizuno
6. Akimoto Junna
7. Aki Yatoh
8. Aoi Minori
9. Ayami Kida
10. Ai Nagase
11. Anna Miyashita
12. Aya Otosaki
13. Asuka Sawaguchi
14. Azumi Kawashima
15. Akira Watase
16. Aika Miura
17. Ai Himeno
18. Ayaka Kaneko
19. Akane Hotaru
20. Akari Yamazaki
21. Amai Kaori
22. Bunko Kanazawa
23. Hirosue Nao
24. Hirai Maria
25. Hijiri Kayama
26. Hitomi Yuki
27. Hiyori Shiraishi
28. Hinano Tsubame
29. Haruna Mai
30. Hitomi Aizawa
31. Hitomi Shiraishi
32. Izumi Hasegawa
33. Ichigo Miruku
34. Jun Nada
35. Jun Seto
36. Kurosawa Ayumi
37. Kyoko Hayama
38. Konomi Sakura
39. Kasagi Shinobu
40. Kurumi Aizawa
41. Kaho Aida
42. Kazano Maiko
43. Kurimi Hoshino
44. Kanon Kaduki
45. Kirari Koizumi
46. Kasumi Matsumura
47. Mai Takagi
48. Mikami Shoko
49. Momo Mizutani
50. Mayu Mochizuki
51. Mio Asakura
52. Morino Izumi
53. Miai Kobato
54. Maiko Yuki
55. Manami Suzuki
56. Mariko Kondo
57. Misuzu Takizawa (Amai Mitsu)
58. Mai Sakashita
59. Megu Aso
60. Momo Aizawa
61. Momo Hoshino
62. Maria Yumeno
63. Mio Komori
64. Mio Okazaki
65. Miki Sakai
66. Mai Yamasaki
67. Maya Tsubaki
68. Mai Asakura
69. Nina Koizumi
70. Nami Kimura
71. Nana
72. Nagisa Sasaki
73. Nao Oikawa
74. Natsumi Mitsu
75. Okazaki Mio
76. Riku Shina
77. Rei Himekawa
78. Ran Asakawa
79. Ran Monbu (YORUYAN)
80. Rina
81. Riko Tachibana
82. Rio Sannomiya
83. Rika Kitajima
84. Ren Hoshikawa
85. Rinako Hirasawa
86. Rika Akiyoshi
87. Riho Matsuoka
88. Reika Ayanami
89. Rina Shibuya
90. Shizuku Hino
91. Sayaka Hijiri
92. Sakura Sakurada
93. Sakurako Tokiwa
94. Sayaka Tsutsumi
95. Sana Nakajima
96. Tsubasa Okina
97. Usami Kyoka
98. Umino Hikari
99. Usagi Aino
100. Yuri Mizuki
101. Yui Kayama
102. Yato Aki
103. Yuki Tsukamoto
104. Yuki Morihara
105. Yukino Sakurazawa
106. Yui Kawai
107. Yaya Matsushima
108. Yume Imano

덧글

  • 행인1 2006/10/04 12:27 # 답글

    아...아니... 이...이런..
  • skan 2006/10/04 13:01 # 답글

    상황이 더 좋아질 것 같지가 않습니다(...)
  • 알바트로스K 2006/10/04 13:17 # 답글

    역-시 레진님 (...)
  • etssyum 2006/10/04 14:06 # 답글

    인기투표 집계결과이옵니까, 소프트 총판매순위이옵니까?
    총판순위라면 누적랭킹이옵니까, 월간결산이옵니까?


    아난타는 스승에게 여쭈웠다.
  • 에린지움 2006/10/04 15:34 # 답글

    상황이 더 악화될 듯 싶습니다...
  • 觀鷄者 2006/10/08 11:31 # 답글

    행인1님// ^^a

    skan님, 에린지움님// 이독제독을 노리고 있는데 오히려 합병증이 생길지도요;)

    알바트로스K님// 멋진 분이시죠;)

    etssyum님// 스승은 아난타에게 답변했다.

    노모 존재 여부랍니다...orz
  • -- 2007/02/21 15:36 # 삭제 답글

    ㅈㅅ한데 aimi nakatani 추가요.. 이번에 유출작 돌고있는뎅~~~
  • 유후 2012/05/16 03:09 # 삭제 답글

    53번 미아이 코바토 아이유 닮지 않았음? 체형이나 몸 크기, 무엇보다 아이유의 너랑 나 뮤직비디오 시작부의 뾰루퉁하면서 오빠의 사랑을 모른 척 갈구하는 표정 연기와의 싱크로율이나, 쌍커풀 살짝 지고 앞머리에 잔머리 귀엽게 나 있고 눈썹 진한 게. 특히 또 캔디 빨아줄 때 빠는 척 하면서 혀로 슬쩍 건들기만 하면서 안 빨아주고, 툭툭치며 약올리며 귀여운 인상 쓰다가 깊게 다시 빨아주면서 장난끼 넘치는 사랑스러운 얼굴할 때, 이번 신보의 뮤비인 하루 끝에서 남친 아이스크림도 빼앗아서 콘 두 개를 양 손에 쥔 아이유가, 남친 손이 아이유한테서 콘 하나 빼앗으려 할 때 손을 홱 뒤로 제끼면서 눈 부릅뜬 채 인상 쓰다가 곧 이어 피식 눈웃음과 미소짓는 아이유랑 싱크로 백퍼. 물론 얼굴이야 많이 다르지만, 표정이나 감정선, 남자를 대할 때의 멘탈이나 관계 설정이 아이유랑 너무 비슷해... 일본의 구십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미소녀 스타일이 지금의 아이유의 컨셉과 싱크로 터진다는 게 문화적 차이의 차원에서도 흥미롭고. (배용준이 딱 일본에서 우리 청년층의 윗세대 그러니까 이십년 정도 위인 중장년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처럼) 이런 미녀의 관념에 대한 이십년이라는 한일의 시차가 우연에 계기한 것이 아니라 논리적 귀결일수도 있을까 싶기도 해서 이십년 후의 우리나라의 성적 대상으로서의 미녀의 개념이나 모습은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어쨌든 과거의 미소녀고(지금은 나이 사십이 넘으셨을테니) 지금은 나름대로 그 똘망똘망하고 빛나던 눈동자로 자기 삶을 잘 살아가겠지만(당시에도 av촬영 일체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정이나 촬영에 개입하고 그 어린 나이에 직접 감독도 했다고 함), 어쨌든 약한 로리의 경계에 있는 아이유의 성적인(남성중심적인 판타지의 한계가 있지만) '진화형'으로써, 아이유가 해낼 수 없는 부분을 구현해내고 주로 배 나온 삼촌들과 흥겨운 놀이를 어여쁘고 아름답게 해줘서 정말 행복하게 하는 여자였다능. 시공을 초월해서 화면 속에서 언제나 눈부시게 살아 숨쉬는. 물론 현실에선 내가 몸매와 정신이 이뻐야 여자와 서로 평등하겠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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