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오프닝 MV

늘어진 몸에 독을 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꿇어앉아 있는 사람의 뒤통수에 총구를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것을 생각만 해도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서슴없이 Shoot&Scoot하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그야말로 존경스러워진다. 자신은 상처입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같은데, 아직 얼굴에 피가 튀어본 경험이 없나 보다. 이래서 멀리서 쏠 수 있는 총이라는 물건이 지탄을 받는 것이겠지. 릴랙스 릴랙스~

그렇다면 깜찍발랄한 히라노 아야양의 노래를 들으면서 아드레날린의 체내 수치를 낮춰보자;)

by 觀鷄者 | 2006/10/22 23:31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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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NG10 at 2006/10/23 09:19
역시 아이돌 그룹 출신은 다르군요. 잇힝~
잘보고 갑니다~

그럼 이만......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10/23 11:27
히라노 아야짱이 저렇게 귀여웠단 말입니까?

카와이~~~♡
Commented by 로무 at 2006/10/23 13:09
하악하악...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10/23 22:42
뽀샵질 100%...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11/25 13:31
오호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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