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9일
061109 - 친구의 지스타2006 감상
하루 종일 안 보이던 친구가 저녁 나절에야 미소녀에 로그인했다. 로그인하자마자 친구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
친구 : 친구여. 지스타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觀鷄者 : 규모가?
친구 : 아니. 도우미들의 슴가가.
우어엉! 나도 지스타 가고 싶다!
친구 : 친구여. 지스타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觀鷄者 : 규모가?
친구 : 아니. 도우미들의 슴가가.
# by | 2006/11/09 21:23 | 로또맞으면 만들 게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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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합니다... 카메라가 폰카 뿐이라는 게 땅을 치고 싶을 정도입니다. 기회 되시면 아침 일찍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