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09 - 친구의 지스타2006 감상

하루 종일 안 보이던 친구가 저녁 나절에야 미소녀에 로그인했다. 로그인하자마자 친구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

친구 : 친구여. 지스타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觀鷄者 : 규모가?

친구 : 아니. 도우미들의 슴가가.

우어엉! 나도 지스타 가고 싶다!

by 觀鷄者 | 2006/11/09 21:23 | 로또맞으면 만들 게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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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11/09 21:24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6/11/09 21:29
오오~
Commented by solette at 2006/11/09 22:06
허걱....
Commented by leygo at 2006/11/09 22:18
적절한 관람평이로군요.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11/09 22:24
갑자기 가고 싶어졌습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6/11/09 22:38
참가업체는 줄어든다더니.....;;;
Commented by 얀군 at 2006/11/10 09:57
갑자기 땅기는군요 ;;
Commented by maria at 2006/11/10 10:53
저도 어제 사진 뉴스만 봤는데 일산으로 뛰어가고 싶더군요; 역대 도우미 중 최강레벨이라고...(뭐가?)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6/11/10 15:12
그런데 다음주 수능인데(쿨럭)
Commented by 썰렁황제 at 2006/11/12 01:04
어찌어찌한 일로 회사가 귀퉁이에 1칸자리 부스로 꼽사리 껴서 이틀 째 구경중입니다만 (부스에 들르는 사람도 드무니 한가하게 구경만...)
훌륭합니다... 카메라가 폰카 뿐이라는 게 땅을 치고 싶을 정도입니다. 기회 되시면 아침 일찍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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