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0일
만화 '위벨 블라트' 0권
지난 번 어설프게 아는 척하다, 실제로 해당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에게 실례를 저지른(...) 그 만화책이 정식으로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바로 뛰어가서 0권을 사왔습니다.
정식 번역본답게 이름과 같은 부분 번역이 조금씩 달라졌고, 문제가 될만한 그림들은 적당히 부분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되었다지만 만화의 그림체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암울하다보니, 계속 인지하면서 보지 않는 한 느끼기 어렵습니다.
다시 읽으면서 느낀 것은 하나. '복수라는 요리는 식으면 식을 수록 맛있다'는데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면 더 통쾌하지 않을까요? 왜 이리 혼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지...(먼산)
정식 번역본답게 이름과 같은 부분 번역이 조금씩 달라졌고, 문제가 될만한 그림들은 적당히 부분 수정되었습니다. 수정되었다지만 만화의 그림체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암울하다보니, 계속 인지하면서 보지 않는 한 느끼기 어렵습니다.
다시 읽으면서 느낀 것은 하나. '복수라는 요리는 식으면 식을 수록 맛있다'는데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면 더 통쾌하지 않을까요? 왜 이리 혼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지...(먼산)
# by | 2006/11/10 13:53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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