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2일
061211 - 출장 준비 중
1. 12월 11일과 12월 12일을 구분하는 시간은 밤 12시일까 아니면 새벽 0시일까? 기분이 꽁기꽁기하니까 별의별 것들이 죄다 궁금해진다.
2. 지금 이 시간까지 회사 사무실에 홀로 앉아 출장 준비 중이다. 내일 오전 비행기를 타고 출장을 가야 하는데 평소와 달리 기분이 영 찝찝하다.
일단 현재 업무 진행과 현지의 준비 내역이 죄다 만족스럽지 않은 상태라 가자마자 현지 인력들과 한바탕해야 한다. 전에도 한 번 이야기한 것같은데 나라는 녀석은 기분나쁜 계획을 하기 시작하면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지금이 딱 그렇다. 게다가 회사에서의 배려도 너무 너무 좋은게 연말을, 생일을, 크리스마스 연휴를 모두 중국에서 보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연말에 생일에 크리스마스 연휴라고 해도 같이 놀 사람도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orz
3. 우울한 기분을 달래며 여행 가방을 끌고 나오는 데 손잡이가 뚝하고 부러졌다. 겨울옷을 몇 벌 더 넣은게 무리였었나... 중국에 가자마자 하나 사야한다.
4. 대충 준비를 마치고 WOW라도 플레이하며 기분을 좀 달래려고 했더니 몇 분 전에 90일 결제가 만료되었다. 새로 결제하기도 뭣하고 해서 그저 고민만 하고 있다.
2. 지금 이 시간까지 회사 사무실에 홀로 앉아 출장 준비 중이다. 내일 오전 비행기를 타고 출장을 가야 하는데 평소와 달리 기분이 영 찝찝하다.
일단 현재 업무 진행과 현지의 준비 내역이 죄다 만족스럽지 않은 상태라 가자마자 현지 인력들과 한바탕해야 한다. 전에도 한 번 이야기한 것같은데 나라는 녀석은 기분나쁜 계획을 하기 시작하면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지금이 딱 그렇다. 게다가 회사에서의 배려도 너무 너무 좋은게 연말을, 생일을, 크리스마스 연휴를 모두 중국에서 보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연말에 생일에 크리스마스 연휴라고 해도 같이 놀 사람도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orz
3. 우울한 기분을 달래며 여행 가방을 끌고 나오는 데 손잡이가 뚝하고 부러졌다. 겨울옷을 몇 벌 더 넣은게 무리였었나... 중국에 가자마자 하나 사야한다.
4. 대충 준비를 마치고 WOW라도 플레이하며 기분을 좀 달래려고 했더니 몇 분 전에 90일 결제가 만료되었다. 새로 결제하기도 뭣하고 해서 그저 고민만 하고 있다.
# by | 2006/12/12 00:27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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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생활 중국어 '나 오늘 생일이에요' 를 배우고 가시라 ;)
3.손잡이가 없으면 가방을 어깨에 메고 간건가?
4.맘잡고 일 하라는 하늘의 계시 (그래도 땡기면 한파를 뚫고 pc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