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061220 - Happy Birthday To Me...orz
베이징 시간으로는 12월 19일 저녁 11시 30분이지만, 속인주의에 의거하면 12월 20일 0시 30분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제 **번째-공개하기 곤란한 숫자- 생일입니다만... 여기는 중국하고도 베이징. 넓은 땅이지만 이 곳에서는 저를 아는 사람은 열 명 내외일 것입니다. 그나마 제 생일을 아는 분은 거의 없겠죠...
예정된 귀국일은 12월 31일. 연말연시 홀로 있을 각오는 하고 왔지만, 외국에서 쓸쓸하게 생일을 맞이하니 기분이 꽁기꽁기합니다. 그나마 지금 하는 일이라도 잘 풀리면 기분이 좋으련만, 그마저도 영~
결국 자축을 위해, 지난 일요일에 큼직한 여행가방을 하나 샀습니다. 얼마나 크냐면 아가씨 한 분 정도는 낼름 집어넣을 수 있는 크깁니다. 그만한 배포를 지난 저에게 오실 여성분의 연락은 언제든 환영ㅇ...(중국제 56식 소총탄을 맞고 즉사)
예정된 귀국일은 12월 31일. 연말연시 홀로 있을 각오는 하고 왔지만, 외국에서 쓸쓸하게 생일을 맞이하니 기분이 꽁기꽁기합니다. 그나마 지금 하는 일이라도 잘 풀리면 기분이 좋으련만, 그마저도 영~
결국 자축을 위해, 지난 일요일에 큼직한 여행가방을 하나 샀습니다. 얼마나 크냐면 아가씨 한 분 정도는 낼름 집어넣을 수 있는 크깁니다. 그만한 배포를 지난 저에게 오실 여성분의 연락은 언제든 환영ㅇ...(중국제 56식 소총탄을 맞고 즉사)
# by | 2006/12/20 00:32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9)








NOT DiGITAL
집에와서 이글루쪽을 체크했더라면 온라인으로 축하드렸을텐데~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