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3일
070227 - 내 블로그잖아!
제가 아직 새로운 개념에 익숙해지지 않은 것인지... 오히려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는지 몰라도 검색, 트랙백, 덧글 제한없이 운영하면서 여기는 내 블로그니까 내 마음대로 포스팅하겠다는 게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변화의 방향과 속도에 뒤쳐진 루저의 공개 자위가 밸리에 올라오면 좀 황당합니다. 저도 아직 루저(...)인지라 절망과 분노는 이해하지만, 그걸 바탕으로 다시 일어설 각오를 다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잡담을 쓰다보니 비공개 옵션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저도 오늘 시간을 내서 꽁기꽁기한 글들을 슬쩍 감춰야겠습니다;)
잡담을 쓰다보니 비공개 옵션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저도 오늘 시간을 내서 꽁기꽁기한 글들을 슬쩍 감춰야겠습니다;)
# by | 2007/03/03 09:59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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