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070321 - 많이 황당한 이야기
어드메 블로그에 갔는데 조금이 아니라 많이 황당한 글을 하나 올려놨더라. 엔간한 수준이면 남의 글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않는데, 많이 황당한 수준의 글이라 짧게 덧글을 달았다. 그런데 그 덧글은 일방적으로 삭제당했고, 덧글 권한도 로그인 사용자만 달 수 있게 조정되었다.
으음... 그 블로그의 주인장께서는 항상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던데, 그 의미를 모르시는 것같다-.-a
으음... 그 블로그의 주인장께서는 항상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던데, 그 의미를 모르시는 것같다-.-a
# by | 2007/03/21 18:21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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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지는지 궁금해지더군요.
반론을 받기 싫다면 반론하지 말라. 나의 허물을 먼저 벗은 후 남을 도와주라.
자유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군요.
그 정도라면 보나마나 트랙백도 날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