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현재 사고 싶은 게임 - XBOX360

2006년 8월 현재 사고 싶은 게임 - XBOX360

XBOX 360은 샀는데 아직 게임 숫자가 부족하다.

1) 데드라이징 - 작년부터 사겠다고 생각만 하고, 아직까지 안 사고 있다.

2) 아이돌마스터 - 정발된다는 루머에 완전히 낚인 듯...

3) 오네찬바라 - ;)

by 觀鷄者 | 2007/04/15 08:19 | 로또맞으면 만들 게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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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iness at 2007/04/15 10:45
데드라이징은 초반 레벨 노가다가 있어서 그렇지 단순한 좀비 학살 게임이 아니고 재밌더군요. 북미유저인 저로썬 아이돌마스터는 그림의 떡이고... 오네찬바라도 북미에는 나오질 않아서... orz
슈터류도 어느 정도 괜찮으시면 고리AW1, 2도 꽤 괜찮은 싱글 시나리오와 재미를 가지고 있지요. 서양식 RPG에 거부감이 없으시면 엘더4 오블리비온도 추천입니다.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7/04/15 11:25
데드라이징... 북미판을 구했지만 저랑은 아무래도 코드가 안 맞아서 팔거나 교환할 예정입니다;;;
Commented by at 2007/04/15 11:50
데드라이징...초반 압박만 넘기면 뒤로 갈수록 불타오르는 게임입니다.
360게임중 제일 오래 즐긴듯.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7/04/15 14:29
지구방위군! 지구방위군!(퍽)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7/04/15 18:06
개인평:
데드라이징 : 폭력의 정도가 좀 약했다고 할까요? FPS에 적응된 저로써는 다소 약했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잔인합니다만, 생각보다 이런저런 제약이 많아서 조금 짜증이 났습니다.
무기 내구도나 이런 것들이 말이죠. 좀비들을 시원하게 썰거나 갈아버리거나 뭐 이런 것들을
바랬으나, 초반의 압박이란 부분을 극복을 하지 못한 케이스 입니다. 그냥 무기 내구도 그런
것 없이 좀비의 물량으로 시원시원하게 진행했으면 좋았으면 하는 바램, 대부분 평이 좋기는
합니다만 이런 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다가왔기도 하고요.

2. 아이돌마스터 - ^^b 시간이 없어서 일단 플레이 보류 중
3. 오네찬바라 - 데드라이징보다 이쪽을 샀었어야했다는 후회가 있습니다만
시간문제 상 당분간 자제 중...


Commented by kunoctus at 2007/04/17 09:34
데드라이징...아는 형이 샀기에 해봤는데, 영어 reading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만..대체로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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