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12 - 무슨 날인가...

하루 종일 정신없이 지내다가 퇴근하는데, 집 앞 도로가 엄청나게 막힌다. 잠깐동안 뿌린 비때문일 것이라 생각하며 버스에서 내렸더니, 아저씨 한 분이 도로에 누워계신다. 으응?

1) 미동도 하지 않은 채 누워계신다.
2) 아저씨 앞에는 차가 한 대 서 있다.
3) 그 주위에 사람들이 둘러싼 채 핸드폰으로 다급하게 통화를 한다.

이상의 상황을 종합해 추측컨데, 그냥 저냥 술드시고 누워계시는 것은 아니겠지...orz 잠시 뒤 119 구급차, 경찰차, 119 구급차 순서로 왔다.

by 觀鷄者 | 2007/04/16 19:54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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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리카 at 2007/04/16 22:32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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