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짜증이 나서 끄적끄적

사람에게 달려있는 머리는 카운터 웨이트가 아닙니다.

대가리라면 모를까-.-a

by 觀鷄者 | 2007/05/08 21:01 | 그저 그런 잡담 | 덧글(6)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5/08 21:20
그런데 모자를 걸치기 위한 돌출부 이상의 가치가 없는 난감한 사람들도 있죠...
Commented by sonnet at 2007/05/08 21:34
목 위에 공성추...를 점점 더 자주 보게 되는 듯 합니다.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7/05/08 22:06
하얀까마귀님// 그런 용도라면 머리를 뚝 떼어내고 못이나 하나 박아주었으면...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a

sonnet님// 최근 포스팅이 뜸합니다. 지난 번에 약속드린 오쓰 사건 포스팅은 달을 넘겨야 가능할 듯합니다...orz
이유인즉슨 (회사 업무 중에) 말씀하신 공성추들이 사방에서 들이받는 것을 구경하느라 그렇습니다. 더 대단한 것은 공성추가 성을 공격하는 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들이받다 자멸한다는 것이지요...(먼산)
Commented by scarab at 2007/05/09 00:03
더헐...;;;;
Commented by ASHLET at 2007/05/09 00:37
무슨일을 겪으셨길래;;;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7/05/09 20:31
scarab님// 그저 웃지요~

ASHLET님// 사람이 일없이 놀면 진짜 바보가 되더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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