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무한의 주인' 21권

서점에서 발견하자마자 반사적으로 집어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점심 식사로 토스트 하나만 먹어야 했습니다만,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하자면 권말 부록은 읽지 마세요. 특히 책의 겉표지를 절대 벗기지 마세요. 사무라 히로아키씨는 조만간 '요츠바!'를 그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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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觀鷄者 | 2007/08/28 19:07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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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마구 at 2007/08/28 21:49
으윽..... 이 포스트를 보니 갑자기 서점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하지만 근래 토라노아나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한것들이 너무 많아서 자제중입니다. =_=
Commented by 산왕 at 2007/08/29 00:07
....바로 주문 넣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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