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9일
영화 '극락도 살인 사건'
최근 한국전 당시 중공군처럼 밀려오는 회사 업무와 개인 사정때문에 블로그를 방치 플레이(^^) 중입니다~ 그렇다보니 짧게 메모해둔 포스팅 소재들이 점점 길어져서 A4 1페이지를 채우더군요. 그래서 me2day나 playtalk처럼 짤막하게 포스팅을 난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기회가 되어 봤습니다. 영화는 잘 만들었습니다만 1시간도 안 되어 범인이 짐작되더군요^^a
그래도 등장하는 배우들이 워낙 열연을 해서 볼만합니다. 다만 반전을 위해 범인을 숨기려는 장치를 여기저기 넣다보니 전체적으로 구성이 좀 들쭉날쭉합니다. 특히 엔딩 부분까지 가면 계속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확인을 위해 한 번 더 복기하면 좋으련만, 그럴 의리까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기회가 되어 봤습니다. 영화는 잘 만들었습니다만 1시간도 안 되어 범인이 짐작되더군요^^a
그래도 등장하는 배우들이 워낙 열연을 해서 볼만합니다. 다만 반전을 위해 범인을 숨기려는 장치를 여기저기 넣다보니 전체적으로 구성이 좀 들쭉날쭉합니다. 특히 엔딩 부분까지 가면 계속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확인을 위해 한 번 더 복기하면 좋으련만, 그럴 의리까지 없습니다^^;
# by | 2007/09/09 21:09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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