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9일
영화 '트랜스포머'
최근 한국전 당시 중공군처럼 밀려오는 회사 업무와 개인 사정때문에 블로그를 방치 플레이(^^) 중입니다~ 그렇다보니 짧게 메모해둔 포스팅 소재들이 점점 길어져서 A4 1페이지를 채우더군요. 그래서 me2day나 playtalk처럼 짤막하게 포스팅을 난사합니다;)
영화관에서 무려 두 번 봤습니다^^ 두 번을 봐도 즐겁고 영화를 보고 나올 때마다 조용히 서있는 중고차들이 달리 보이더군요;) 사실을 고백-밀리터리 오덕인지라-하자면 영화에서 가장 즐거웠던 부분은 미군 패잔병(?)들이 핸드폰으로 항공 지원을 요청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레나다 침략 때 삽질한 게 그리도 마음에 걸렸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영화 수익금으로 미군 병사들에게 핸드폰과 신용 카드를 하나씩 주심ㅇ...(감독님이 쏜 105mm 포탄을 맞고 즉사)
이번에 아이맥스로 개봉한다는데 회사 사람들을 꼬득여서 한 번 더 보러갈까 생각 중입니다.
영화관에서 무려 두 번 봤습니다^^ 두 번을 봐도 즐겁고 영화를 보고 나올 때마다 조용히 서있는 중고차들이 달리 보이더군요;) 사실을 고백-밀리터리 오덕인지라-하자면 영화에서 가장 즐거웠던 부분은 미군 패잔병(?)들이 핸드폰으로 항공 지원을 요청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레나다 침략 때 삽질한 게 그리도 마음에 걸렸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영화 수익금으로 미군 병사들에게 핸드폰과 신용 카드를 하나씩 주심ㅇ...(감독님이 쏜 105mm 포탄을 맞고 즉사)
이번에 아이맥스로 개봉한다는데 회사 사람들을 꼬득여서 한 번 더 보러갈까 생각 중입니다.
# by | 2007/09/09 21:59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