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한숨을 쉬면서

쓰레기는 쓰레기를 부른다.

뉴욕시에서 전개된 깨진 창문 이론도 비슷한 논지고 어릴 때 읽은 동화책에서도 나온 이야기고 지금 내 방 구석에서 발생하는 엔트로피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다^^;

고만고만한 수준의 사람 곁에는 역시 고만고만한 수준의 사람들이 모인다. 그래서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의 친구들을 보라고 했던가? 문제는... 그걸 잘 알고 몇 번 겪었음에도 나는 또 당했다는 거다. 좋은 기회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건만 돌아오는 댓가는 참혹하다. 좀 더 노력해야겠지만 점점 시간의 압박이 느껴진다.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도 있지만 기회는 그리고 청춘은 쏜살같이 날아가버리곤 한다.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해서는 답이 안 나온다. 지금보다 더 노력하면 좋은 기회는 올 것이다. 항상 생각하고 항상 기록하자.

by 觀鷄者 | 2007/09/21 11:57 | 로또맞으면 만들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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