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실이 없어 기사를 쓰지 못하는 기자님들에게 힌트를 드립니다

[오마이]역시 대단한 삼성? 비겁한 언론

일본인과 천황

이 책을 사서 보시면,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어이없고 한심한 지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뭐라고요? 스캔본을 기자실의 PC로 다운받을 수 없어서 못 본다고요?

참고로 시사in의 기사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觀鷄者 | 2007/10/31 10:42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staff6.egloos.com/tb/16596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JOSH at 2007/10/31 10:47
어 역시 이걸 생각하는 ... 분이...
'한국인과 샘숭' 인가.... 라고 저도 생각했습니다.
(몇년전이면 횬다이 였을텐데)
Commented by 미르 at 2007/10/31 13:05
.참..멋지군요..;;; 정말 기자자격증같은거 안만들려나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7/11/01 09:29
요즘 맹박이 하는 거 보면, 삼성 vs 한국인 의 싸움같아보이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스트롱베리 at 2007/11/01 22:06
저기...삼성그룹 건물에 기자실이 있는데도 기사를 못쓰는 걸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
Commented by 마근엄 at 2007/11/04 01:14
[일본인과 천황]은 참 잘 썼더군요.
그리고 추천사의 말처럼, [우리 속의 천황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