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1일
to 이후보, from 지박사
민족의 고귀한 지성 지만원 박사님께서 운하의 왕자 이명박 대선 후보님에게 사랑을 듬뿍 담아 올리는 글
사람읽으라고 쓴 글인지 아닌지 구분가지 않는 글들의 히트 수를 올려주고 싶지는 않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논조를 보고 있노라니 너무 너무 재미있다;)
사람읽으라고 쓴 글인지 아닌지 구분가지 않는 글들의 히트 수를 올려주고 싶지는 않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논조를 보고 있노라니 너무 너무 재미있다;)
# by | 2007/11/01 16:26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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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iGITAL
IEATTA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일단 몸은 추스리고 볼 일이죠;)
NOT_DiGITAL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포스팅한 겁니다;)
윤민혁님, 수령사마님// 이렇게 되시기 전에 -한국군 관련으로- 쓰신 책은 납득할 부분이 많아 열심히 읽었는데, 이런 모습을 보여주시니 그저 안습입니다ㅠㅠ
oldman님// 정확히 보셨습니다. 최근 정치 관련으로 막말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일부의 정신줄 놔버린 사람들을 제외하면 자신이 내뱉는 말과 그 근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 스탠스 혹은 정치적 이익을 위해 마구 지껄이더군요.
덧글에 대한 답글을 다는 시점에 대선 구도에 대규모 지각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막말을 하시는 분들을 잘 지켜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