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5일
bulfleet
오늘 발견한 오게임의 파쿠리 웹게임
장르, 레벨 디자인, 설정 등에서의 유사점으로 인해 파쿠리라고 얘기했지만, 게임 디자인에서 접근 방법은 좋은 편이다. 아무래도 오게임을 오랫동안 플레이한 유저가 장단점 리스트(=역기획서)를 만들어놓고 열심히 디자인한 것같다.
사실 오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불편한 점들-특히 정책 차원에서 막는 부분이 여럿-이 눈에 띄는데 그런 점들을 과감히 돌파(=무시)했다. 특히 내가 써먹으려고 했던 부분들까지 이미 구현되어 있어, 역시 먼저 저지르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는 이 바닥의 법칙을 잘 보여주고 있다;)
PS) 그런데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은 안 든다. 그 이유는 뭘까나~;)
장르, 레벨 디자인, 설정 등에서의 유사점으로 인해 파쿠리라고 얘기했지만, 게임 디자인에서 접근 방법은 좋은 편이다. 아무래도 오게임을 오랫동안 플레이한 유저가 장단점 리스트(=역기획서)를 만들어놓고 열심히 디자인한 것같다.
사실 오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불편한 점들-특히 정책 차원에서 막는 부분이 여럿-이 눈에 띄는데 그런 점들을 과감히 돌파(=무시)했다. 특히 내가 써먹으려고 했던 부분들까지 이미 구현되어 있어, 역시 먼저 저지르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는 이 바닥의 법칙을 잘 보여주고 있다;)
PS) 그런데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은 안 든다. 그 이유는 뭘까나~;)
# by | 2007/11/05 17:00 | 로또맞으면 만들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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