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가 아닌 걸스타라고 놀리곤 합니다만, 그래도 외국 바이어 입장에서는 종합 게임쇼를 좋아하나봅니다. 어제는 미국에서 오늘은 일본에서 바이어들이 찾아와 상담을 하고 갑니다. 그때마다 외국어 공부를 안 한 것에 대해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참 어이없게도 영어는 80% 이상, 일본어도 40% 이상 알아들으면서도 정작 대답이 안 되니 그럴 때마다 답답해서 팔짝 팔짝 뛰곤 합니다^^;
내일은 인도 바이어들을 만나러 일산 KINTEX로 갑니다. 블로그도 41만 히트 씩이나 했는데, 누군가가 와서 저에게 영어를 잘하는 능력을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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