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까르네 스테이션
방문 시기와 포스팅 시기가 상당히 다릅니다. 그 점에 유의하시면서 읽어주시길;)
회사에서 회식 장소로 잡아서, 동료들과 함께 우르르르 몰려갔다. 그때까지 까르네 스테이션에 한 번도 안 가봐서 일반적인 패밀리 레스토랑인줄 알았는데, 그냥 고기 부페더라;)
까놓고 얘기해서 고기의 질이 좋지 않지만, 회사 회식이라는 게 마시고 죽자라는 분위기라 고기의 질이 그저 그래도 양이 많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다. 친구들이랑 갔으면 구석에 있는 이런 저런 양주들을 맛보며 느긋하게 먹었을 텐데, 회식 자리다보니 불판이 넘칠 정도로 고기를 구워먹다 왔다.
질보다 양을 '정말' 중시한다면, 갈만한 장소. 그렇지 않다면 다른 곳으로 가세요;)
회사에서 회식 장소로 잡아서, 동료들과 함께 우르르르 몰려갔다. 그때까지 까르네 스테이션에 한 번도 안 가봐서 일반적인 패밀리 레스토랑인줄 알았는데, 그냥 고기 부페더라;)
까놓고 얘기해서 고기의 질이 좋지 않지만, 회사 회식이라는 게 마시고 죽자라는 분위기라 고기의 질이 그저 그래도 양이 많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다. 친구들이랑 갔으면 구석에 있는 이런 저런 양주들을 맛보며 느긋하게 먹었을 텐데, 회식 자리다보니 불판이 넘칠 정도로 고기를 구워먹다 왔다.
질보다 양을 '정말' 중시한다면, 갈만한 장소. 그렇지 않다면 다른 곳으로 가세요;)
# by | 2007/11/21 15:29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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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역시 저도, 질보다 양을 중시한다면 까르네 만한데가 없다고 생각...
솔직히 '질'을 중시하면 좀 더 비싼 제대로 된 곳을 찾는 것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