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22 구입 도서

펌프킨 시저스 8
; 7권을 읽으면서 이거 계속 봐야하나 싶었는데, 8권에서 뒤집어줍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많이 답답한데, 판단의 기준을 조금만 옛날로 되돌리면 이해가 가더군요...(젠장)

안녕, 절망선생 9
;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에 8권 완결이라더니, 미안해서 그랬는지 9권, 10권이 한꺼번에 나왔습니다.

안녕, 절망선생 10
; 10권까지 보고 있지만, 제멋대로 카이조부터의 관성으로 읽고 있군요. 무섭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2
; 2권은 남 이야기가 아니라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만화, TVA에 이어 게임으로 나온다는 데 관련 아이템을 전부 구입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50 패턴 : 400만 직장인들이 뽑은 이런 말 꼭 하고 싶다!
;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이메일에 'NUTS!'라고 써서 회신해보고 싶습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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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觀鷄者 | 2007/11/26 15:50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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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르 at 2007/11/26 16:09
웤..벌써2권읽으신겁니까...;
일본에서는 5권인가 6권까지 나온듯하던데..돈차이도 안나는거 일본판으로 구해버릴까하는유혹도만만치가않네요..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7/11/26 18:29
늑대와 향신료는 다좋은데 경제판타지라는건 좀 이상하더군요 주인공이 행상인이란거만 빼면 어째 경제적인 해결을 보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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