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미소녀의 잉크 대화 기능을 이용하여 뚜구당 그려준 미소녀.

베리 베리 땡큐+정말 감사하고,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내년에는 대박 한 번 터뜨려서 네 형 좀 편하게 해주자꾸나!

by 觀鷄者 | 2007/12/18 18:17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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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날 at 2007/12/18 21:55
미소년이 아니라요?
Commented by logout6 at 2007/12/22 18:16
암만봐도 미소[년]. 미청년 봉군 그림이군요^^ 슥슥슥 잘 그리는 사람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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