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마디

본격 2차세계대전 만화 -15- <멀리서 온 노병>

뭐, 전쟁하다보면 죽을 수도 있는거 아니갔어?
머슴집 아들이 한목숨 멋지게 바쳐 불사를 수 있는 시대는 흔치 않디.
내레, 일본군이랑 싸운 게 현실적으로 이길 희망이 있어서 싸운 가갔어?
옳은 일에 목숨 바칠 기회가 주어졌으니 기꺼이 싸웠던 거디.
옳은 일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을 정도로 확실하게 옳은 일 아니었건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명대사다ㅠㅠ

by 觀鷄者 | 2008/01/24 12:35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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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트롱베리 at 2008/01/24 13:27
ㅠㅠ
Commented by 미르 at 2008/01/24 21:10
아아.. 확실히 이페이지까진 좋았습니다..음음..ㅠㅠ

...그런데 아무리 개그라지만 히틀라간은 좀...(...)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8/02/03 13:51
스트롱베리님// 같이 엉엉

미르님// 그렌라간의 지명도가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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