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5일
만화 '아쿠아'
매일 매일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잔뜩 섞인 전화, 휴대폰, 메신저, 이메일에 시달리고 있다보면 심신은 점점 각박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더니, 도움이 될 거라면서 아쿠아와 아리아를 한꺼번에 빌려주었다.
그런데 그런데... 틀림없이 친구는 '심신 안정 코믹'이라면서 빌려주었는데 아쿠아 1권만 읽어도 심장이 더욱 더 쿵쾅거리며 뛰기 시작한다.
1권 마지막의 싱글 승격 시험이 만화가 아닌 다큐로 보인다.
아무래도 몸과 마음이 모두 쇠약해져서 헛것이 보이는 것 같다. 그저 백일몽이고 망상일 거라고 마음을 고쳐먹으며, 설 연휴 동안에는 죽은 듯이 잠만 자야겠다...(먼산)
그런데 그런데... 틀림없이 친구는 '심신 안정 코믹'이라면서 빌려주었는데 아쿠아 1권만 읽어도 심장이 더욱 더 쿵쾅거리며 뛰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몸과 마음이 모두 쇠약해져서 헛것이 보이는 것 같다. 그저 백일몽이고 망상일 거라고 마음을 고쳐먹으며, 설 연휴 동안에는 죽은 듯이 잠만 자야겠다...(먼산)
# by | 2008/02/05 19:21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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