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박휘 대통령 취임

1. 오전에 포스팅해야겠지만, 그 시간 즈음에는 연속 회의로 바쁠 듯해서 먼저 스슥

2. 노무현 대통령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저렇게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 맹박휘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저러고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2008년에는 좋은 일만 계속 되어도 부족할 해인데, 나보다도 국가의 앞날이 먼저 걱정된다. 그런고로 이 포스팅을 빌어 밝힌다.

"저는 맹박휘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습니다."

3. 왜 이런 포스팅을 하냐고? 5년 뒤에 증거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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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觀鷄者 | 2008/02/25 00:26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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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gtA at 2008/02/25 00:27
저도 MB에게 한표를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DAIN at 2008/02/25 00:28
저는 정동영이 "일본 애니메이션 점유율을 낮추겠다"라는 소리를 해줘서 정동영을 찍었습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02/25 00:32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8/02/25 09:43
저는 권영길 아찌 찍었다가 후회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chelsea at 2008/02/25 11:07
저도 표를 주지 않았습니다. (덧글과 함께 증거로)
Commented by 소울오브로드 at 2008/02/25 11:50
저도 표 안줬습니다.
Commented by 은현 at 2008/02/25 12:07
문국현 찍었다가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2/25 13:01
저도 MB라간을 찍지않았습니다.
Commented by 제너럴 at 2008/02/25 13:05
저도 찍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iamsia at 2008/02/25 13:52
저도 증거로... 이러다가 다 잡혀가는건 아니겠지요? ㅠㅠ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8/02/25 17:56
To All// 여기에 덧글다신 분들과는, 한반도 대운하 공사 현장에서 오프 모임을 가지겠습니다. 오프 모임 메뉴는 격렬한 육체 노동 뒤의 미지근한 맥주 한 캔과 싸늘한 닭꼬치 한 줄...(카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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