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맹박휘 대통령 취임
1. 오전에 포스팅해야겠지만, 그 시간 즈음에는 연속 회의로 바쁠 듯해서 먼저 스슥
2. 노무현 대통령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저렇게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 맹박휘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저러고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2008년에는 좋은 일만 계속 되어도 부족할 해인데, 나보다도 국가의 앞날이 먼저 걱정된다. 그런고로 이 포스팅을 빌어 밝힌다.
3. 왜 이런 포스팅을 하냐고? 5년 뒤에 증거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2. 노무현 대통령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저렇게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 맹박휘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저러고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2008년에는 좋은 일만 계속 되어도 부족할 해인데, 나보다도 국가의 앞날이 먼저 걱정된다. 그런고로 이 포스팅을 빌어 밝힌다.
"저는 맹박휘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습니다."
3. 왜 이런 포스팅을 하냐고? 5년 뒤에 증거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 by | 2008/02/25 00:26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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