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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딴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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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을은 좀 찾아봐야겠지만 양천구갑은 한나라당의 원희룡씨가 16대,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동네입니다. 역시 한국이 아닌 딴나라에 서식하는 개다운 개소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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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觀鷄者 | 2008/04/03 13:30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DAIN at 2008/04/03 13:47
그냥 말을 말아야죠.
Commented by Sikuru at 2008/04/03 14:26
어 저놈이 희룡이형 무시하나요. ( -_-)

저희 동네(양천 갑)는 뭘 해도 원희룡씨가 될듯 해서 이거 투표에 재미가 없는데. 란 느낌이랄까 (...) 견제(?)용으로라도 통민가야나 압박입니다-_-;; (거기도 싫은데-_-)
Commented by 마삭희 at 2008/04/03 15:35
원희룡은 내놓은 자식인듯.
Commented by 극악 at 2008/04/03 16:45
국정파탄의 책임이 있는 모당을 28년간이나 안찍어준 훌륭한 지역분들이군요...
Commented by akachan at 2008/04/03 17:54
아마 추재엽VS원희룡으로 선거하면 원희룡이 안 될 가능성도 있죠.
원희룡에게 있어서 자기 지역구에서 가장 두려운 상대는 추재엽밖에 없으니...-_-
Commented by 2071 at 2008/04/03 19:00
제가 경향신문 정치부와 통화했습니다. 곧 고치겠다고 하시네요.
Commented by 회색하늘 at 2008/04/03 23:10
4월 2일을 만우절로 착각한 걸까요.
Commented by 이녁 at 2008/04/04 14:45
빌어먹을... 제가 그 동네 사람입니다
Commented by 썰렁황제 at 2008/04/09 04:35
양천구 을의 경우 이전에 김영배씨던가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민주당 쪽 유명인사로 한 분 계셨는데 (당 총재까지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2호선 지선, 5호선 신정역을 끌어온 공로 등 워낙 이래저래 양천 을 지역에 해 놓은 게 많아서 그 이후로 계속 그쪽 계열 사람들이 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의30년 가까이 살아온 동네라 신정네거리 소리 들으면 고향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은 인천 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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