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인디아게이트 강남역점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들어간 곳인데 강남에 걸맞게 내부도 넓고 실내 장식도 잘 되어있다. 조금은 고심해서 시킨 음식들(치킨 커리, 플레인 난, XO 소스를 쓴 볶음밥)의 맛도 괜찮았고 직원들의 서비스도 깔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대의 샨티 쪽이 좋아보이는 것은 무슨 영문일까? 샨티는 내부도 좁고 손님들도 많아서 쫓기듯 난을 뜯어먹으며 나왔는데 말이다. 사람의 취향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다^^;
# by | 2008/04/08 19:36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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