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스팸 메일에 대한 망상
업무 탓인지 아니면 내 평소 품행이 단정치 못해서인지, 스팸 메일이 그것도 외국어로 된 스팸 메일이 하루 200여 통이 온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일괄 삭제하겠는데, 해외팀 업무를 맡고 있는 지라 하나 하나 읽어보고 지워야 한다. 지난 번에 태국의 신규 퍼블리셔에서 온 메일을 도맷금으로 지웠다가 다시 찾느라 고생 좀 한 뒤로는 더욱 더 조심스러워졌다.
1) 크고 긴 외국 남자들이 한국 남자들을 불쌍히 여겨 영어로 메일을 보내주는구나.
그 놈의 영어를 못하면 한국 남자들은 섹스도 못하는 거냐;)
2) 외국 남자들도 한국 남자들 못지 않게 섹스와 자신의 물건에 대해 자신이 없구나.
너희들도 Blue Pills가 없으면 섹스도 못하는 거냐;)
3) SPAM Mail 대신 Blue Mail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볼까나;)
1) 크고 긴 외국 남자들이 한국 남자들을 불쌍히 여겨 영어로 메일을 보내주는구나.
그 놈의 영어를 못하면 한국 남자들은 섹스도 못하는 거냐;)
2) 외국 남자들도 한국 남자들 못지 않게 섹스와 자신의 물건에 대해 자신이 없구나.
너희들도 Blue Pills가 없으면 섹스도 못하는 거냐;)
3) SPAM Mail 대신 Blue Mail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볼까나;)
# by | 2008/04/18 16:03 | 위험한 망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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