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만화 '망상소녀 오타쿠걸' 1권
학창 시절에는 어떤 책이든 간에 책을 한 권 사면 속된 말로 뽕을 뽑을 때까지 읽고 또 읽어댔다. 그런데 직장인으로 클래스 체인지하니까 책을 사들이는 양은 비약적으로 늘어난 데 비해 슬슬 못 읽고 쌓아두기 시작하는 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만큼 책을 읽는 족족 리뷰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종류의 책은 도통 리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곤 한다.
예를 들자면 취미가 아닌 업무 차원에서 읽는 책들은 회사 동료들과 내용을 공유하긴 해도 블로그에다가 리뷰를 쉽게 올리기는 어렵다. 그리고 이 만화 '망상소녀 오타쿠걸'같은 책은 읽기는 쉽게 읽었는데 도통 리뷰를 하고픈 마음이 안 든다. 이유인 즉슨 도통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 지를 몰라서이다.
뭐 짧게 정리하자면
1) '북박스'에서 나온 만화책
2) 연두색 띠지를 그대로 타이핑하자면...
야오녀의 눈으로 사랑을 하고 있어요
야오녀들의 필독서!!
남자 오타쿠들의 리얼 스토리가 <현시연>이라면,
여자 오타쿠들의 리얼 스토리는 바로 이것!!
자신을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그녀가 하는 부탁은
반바지, 고양이 귀, 고양이 포즈~
여자 오타쿠와 사랑에 빠진 그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하지만 띠지는 내용의 절반만 알려주고 있으며, 실제 그녀들은 저렇게 행동하지 않는다던데요?
예를 들자면 취미가 아닌 업무 차원에서 읽는 책들은 회사 동료들과 내용을 공유하긴 해도 블로그에다가 리뷰를 쉽게 올리기는 어렵다. 그리고 이 만화 '망상소녀 오타쿠걸'같은 책은 읽기는 쉽게 읽었는데 도통 리뷰를 하고픈 마음이 안 든다. 이유인 즉슨 도통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 지를 몰라서이다.
뭐 짧게 정리하자면
1) '북박스'에서 나온 만화책
2) 연두색 띠지를 그대로 타이핑하자면...
야오녀의 눈으로 사랑을 하고 있어요
야오녀들의 필독서!!
남자 오타쿠들의 리얼 스토리가 <현시연>이라면,
여자 오타쿠들의 리얼 스토리는 바로 이것!!
자신을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그녀가 하는 부탁은
반바지, 고양이 귀, 고양이 포즈~
여자 오타쿠와 사랑에 빠진 그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하지만 띠지는 내용의 절반만 알려주고 있으며, 실제 그녀들은 저렇게 행동하지 않는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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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1 23:01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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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뿜기는 재미는 있긴 하지만 진짜 저러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저런내용이 반이란거군요(....) 흠..=_=....
..오토메로드..(...)